협동을 생각하다

경기광역자활센터 사명 둘, 성공파트너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여 지속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.

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사업 ‘드림 셋’

  • ① 자활근로일자리와
  • ② 자산형성(내일키움통장)을 지원함으로써
  • ③ 부채해소를 통한 자립촉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
지원대상
  • :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채무관계자 및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회복지원자와 그 가구원
    ※가구원이란 채무관계자 또는 신용회복지원자의(주민등록등본)에 등재된 사람(동거인제외)
  • : 1차 요건에 해당하면서 지자체의 소득재산조사 심사를 통과한 중위소득50% 이하인 사람
지원내용
  • : 사업단 참여 시 월 급여 90만원수준(실비포함), 매출수익 추가 지원
  • : 본인 적금의 1~ 3배 지원

    본인적금 (10만원or20만원)→내일키움 장려금 (1:1)→내일근로 장려금 (10만원)→ 내일키움 수익금 (최대15만원)

  • : 3년간 자활근로사업 성실참여 시 꾸준히 저축, 부채상환 노력, 연2회 교육 및 연2회 사례관리 참여시 지원
    ※ 지원금 사용범위 : 주택구입·임대비, 교육비, 창업자금, 부채상환(본인적립금을 포함한 총 적립액의 20% 이상 의무상환) 등 자활·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
  • : 상환유예 및 조기완제 시 추가감면
  • : 본인 신청에 따라 최대 2년간 상환유예
  • : 적립금 등올 조기완제 신청시 채무잔액 15% 우대감면
    * 사업참여 및 종료에 따른 별도 확인서 제출(지자체 발급)

  • 신청 및 선정→게이트웨이 프로그램→자화근로사업 참여 및 자산형성→사례관리 지원→신용회복